청도 금천체육공원에서의 차박
2026.2.13.~15
오늘은 청도 금천체육공원을 찾았다.
지난번에 왔을 때는 산동 파크골프장이 일부만 조성되어 있어
차박을 할 수 있는 면적이 넓었으나
오늘 와서 보니 파크골프장 면적이 더 넓어져서
차박을 할 수 있는 곳은 금천교 쪽 일부만 있었다.
그러나 건너편은 간이 화장실이 새로 세워져 있고
차박을 할 수 있는 곳이 넓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곳으로 몰려들고 있었다.
겨울철에도 사람들이 제법 많이 찾고 있는 걸로 봐서
날이 따뜻해지면 여기도 늦게 오면 자리가 거의 없을 듯싶다.
파크골프장은 아침 9시부터 개장을 하는데
파크골프의 저변 인구가 많이 늘어서인지
아침부터 사람들이 몰려들어 만원을 이룬다.
중앙 관리실 좌우로 나뉘어 있는 골프장이 각 10팀 정도 들어가 있는데
10시경이 되니 꽉 차 있다.
2월 14일 아침에 텐트 안의 물과 물티슈가 얼어있고
화장실의 수도도 얼어 있었으나 ,
2월 15일 아침은 화장실 수도는 얼어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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