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산행기 ㅋ-ㅎ67 태백산 태백산(2007.1.1)-태백산행인원;넷코스;유일사 매표소-장군봉-천제단-망경사-반재-백단사 매표소이 코스에 대한 만족도;★★★☆ 2006년 병술년의 지는 해와 2007년 정해년의 뜨는 해를 어디서 맞이할 것이냐를 두고 의논을 하다가태백산을 찾기로 했다. 31일 출발하여 영주 부석사와 소수서원을 구경하고,밤에 태백에 도착하니 방이 없다. 전국 각지에서 새해 일출을 보러 많이도 오는가 보다.고맙게도 한 모텔에서 소개를 해주어 방을 잡았다 (\40,000./기본\30,000인데 한사람추가 요금이 \10,000) 다음날 3시 기상을 위해 일찍 자리에 들었다. 태백 시내에서 자고,유일사 매표소에 도착하니 04시30분 쯤인데,벌써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있다. 참 부지런한 사람들이다.입구에서부터 아이젠을 차고 올.. 2007. 1. 3. 화악산-청도 화악산(930m)-청도2006.12.24(일)산행인원;셋코스;평지마을-밤티재 갈림길-화악산 정상-윗 화악산-한재마을 갈림길-중리-평지마을 이 코스에 대한 만족도;★★★등산;9시35분-정상;12시20분-하산;17시 구름에 가려진 날씨지만,바람 한점없이 봄날씨처럼 따뜻하다. 지난주와는 영 딴판이다. 지난주에는 손이 시렵고,완전한 겨울 복장을 했어야 했는데.......모처럼 공주가 한달여만에 동행했다. 화악산은 봄산(진달래가 조금있다)인 듯하다.겨울에는 특별한 게 없다. 정상을 지나면서부터는 전망이 좋다.하산 후에 용암온천에서 피로를 풀고,저녁을 먹고 귀가했다 주차장;평양1리 노인회관/청도군 청도읍 평양리 696 정면의 집 담장을 따라 뒷산으로 오른다.길이 뚜렷하여 길 잃을 염려는 없다. 정면 중앙이 정상이고.. 2006. 12. 25. 향로산-밀양 향로산(976m)-밀양2006.12.17(일)산행인원;둘코스;선리노인정/인동장씨묘/지능선/주능선/향로산 정상/장군미(달음재)/백마산 정상/임도/은곡마을/선리마을 이 코스에 대한 만족도;★★★★ 경남지방을 제외한 전국이 대설주의보다.아침을 먹는데 날씨가 흐려지면서 눈발이 날린다. 은근히 기대반 걱정반했으나,목적지에 도착하니 날씨가 좋다.날씨가 제법 쌀쌀하다. 지능선에 올라서니 바람이 거세다.신불산쪽에는 먹장구름이 몰려온다. 정상 아래서 점심을 먹는데,손이 너무 시렵다.점심 후에 하산 무렵부터는 북풍이 너무 거세어 완전 무장을 해야 했다. 백마산에 오니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면서드디어눈발이 날린다.첫눈을 맞는다. 향로산 정상에서의 조망은 끝내준다.동서남북 거칠 것이 없다. 간월산,신불산,영축산등의 능선이 한.. 2006. 12. 18. 팔용산-마산 팔용산(328m)-마산2006.12.3(일)산행인원;셋코스; 경남 사회복지관/중봉/정상/봉암 저수지/경남 사회복지관 이 코스에 대한 만족도; ★★★★구포7시43분/양산8시10분/함안I.C/마산 11시25분등정11시42분-하산16시; 진동 중촌횟집 17시 도착 기온 급강하,날씨 쌀쌀함.계곡에 얼음이 얼었다. 의령 한우산과 자굴산을 목표로양산에 가서 처제를 데리고 출발했으나, 남해 고속도로가 이유 모를 차량 정체로1시간 30분 이상 지체된다. 이대로는 오늘 일정을 소화할 수 없다.할수없이 나지막하고 시간이 짧게 걸리는마산의 팔용산을 가기로 한다. 산행 후에 진동 중촌횟집에 들러 푸짐한 자연산회를 먹고,미역국으로 저녁을 먹고 귀가했다. 이 집은 자연산인데도 \30000을 시켜 먹어도,세사람이 충분하다 싶을 만.. 2006. 12. 7. 이전 1 2 3 4 다음